
현재 예방형 지원금은
전국 24개 시범지역 거주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INFOAROUNDS 알아두면 좋은 정보
“서울 강남구 사는 김철수 씨는 신청이 안 되지만,
노원구 사는 이영희 씨는 신청이 됩니다.”
걷기만 해도 연 12만 원을 주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예방형)’는
현재 시범사업 기간이라 사는 지역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리 건강관리가 필요해도,
내가 사는 동네가 대상 지역이 아니라면
신청조차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도 해당될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현재 신청 가능한 전국 시범지역 명단과
거주지 기준(직장 포함 여부)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예방형 신청의 필수 조건:
‘시범지역’
일반인(만 20~64세)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형’은
국비 지원 시범사업 특성상,
선정된 지역 거주자에게만 혜택이 제공됩니다.
- 확인 기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 주의: 실거주지나 직장 주소지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예: 수원에 살면서 노원구로 출근해도 신청 불가)
[명단 공개] 우리 동네 확인하기
(전국 24곳)
현재(2025년 기준) 운영 중인 주요 시범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여기에 속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수도권
- 서울: 노원구
- 경기: 안산시, 부천시
- 인천: (해당 없음)
충청권
- 대전: 대덕구
- 충북: 충주시
- 충남: 청양군, 부여군
전라/광주권
- 광주: 광산구
- 전북: 전주시, 완주군
- 전남: 완도군
경상/대구/부산권
- 부산: 중구
- 대구: 남구, 달성군
- 경남: 김해시
강원/제주권
- 강원: 원주시
- 제주: 제주시
(※ 위 명단은 사업 확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앱에서 조회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사 가면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 시범지역 → 시범지역 (예: 노원구 → 안산시):
혜택이 유지됩니다.
(주소 변경 후 공단에 알려야 할 수도 있음) - 시범지역 → 비시범지역 (예: 노원구 → 강남구):
아쉽게도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시범지역 거주 기간 동안만 유효한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가 없다면?
(두 가지 대안)
명단에 우리 동네가 없어서 실망하셨나요?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대안 1: ‘관리형’ 대상인지 확인하기
내가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있다면,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관리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병원비 지원 혜택까지 있으니 오히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대안 2: 2026년 전국 확대 기다리기
정부는 이 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뒤,
2026년 이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리 ‘The건강보험’ 앱을 설치해두고
공지를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상 지역 거주자라면?
지금 바로 신청!
내가 사는 곳이 위 명단에 있고,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다면?
12만 원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아래 링크를 통해
‘The건강보험’ 앱을 설치하고 대상자 조회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