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광학’ 대표주자 그린광학,
11월 6일 공모주 청약 시작!
INFOAROUNDS 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5년 11월 공모주 시장의 기대주,
‘그린광학(Green Optics)’이 11월 6일(수)부터
7일(목)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합니다.
그린광학은 1999년 설립된
초정밀 광학 렌즈 및 시스템 제조 전문 기업으로,
특히 방위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 최상단(16,0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INFOAROUNDS가 그린광학 청약에 참여하기 전,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수요예측 상세 결과,
투자 매력도, 핵심 리스크 및 청약 방법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1. 그린광학 IPO 핵심 정보
| 구분 | 내용 |
|---|---|
| 기업명 | 그린광학 (Green Optics) |
| 핵심 사업 | 방산용 광학 모듈, 광학 소재(ZnS),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정밀 광학 부품 |
| 주관사 | 신영증권 (단독) |
| 확정 공모가 | 16,000원 (희망 밴드 14,000원 ~ 16,000원 상단 확정) |
| 청약일 | 2025년 11월 6일 (수) ~ 11월 7일 (목) |
| 환불일 | 11월 9일 (토) (예상, 주말 감안 시 11/11 월요일 가능성) |
| 상장 예정일 | 11월 17일 (월) (예정) |
| 공모 방식 | 신주모집 100% (구주매출 없음) |
2. [⭐핵심⭐] 수요예측 결과 분석:
“압도적 흥행!”
공모주 투자의 성패를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기관 수요예측 결과’입니다.
큐리오시스의 결과는 “매우 긍정적”으로 요약됩니다.
- 높은 기관 경쟁률 & 공모가 상단 확정:
수백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참여 기관 대부분이 밴드 상단(16,000원)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기관들이 그린광학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음을 의미합니다. - [특징] 매우 높은 의무보유확약(락업) 비율 (40~50% 추정):
기관들이 배정받은 물량을 상장 직후
팔지 않겠다고 약속(Lock-up)한 비율이
약 40~5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업계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치입니다.- 세부 추정: 6개월 확약(~30%), 3개월(~10%), 1개월(~5%) 등
- 의미: 기관들이 단기 차익 실현보다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에 베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상장 초기 유통 물량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강력한 긍정 신호입니다.
3. 그린광학, 정확히 뭐 하는 회사인가?
(핵심 경쟁력)
그린광학은 독일, 일본이 주도하는 광학 시장에서
‘원스톱 솔루션’과 ‘핵심 소재 내재화’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습니다.
① K-방산의 ‘눈’ 담당 (방산용 광학 모듈)
- 독점 공급: 미사일 탐색기(시커),
레이저 대공무기 조준경 등 초고난도 군사용 광학 부품을 개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국내 핵심 방산 기업에 사실상 독점 공급 중입니다. - 고성장: 방산 분야 매출은 2022년 107억 → 2023년 190억 원으로
77% 급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캐시카우가 되었습니다.
② ‘황화아연(ZnS)’ 국내 유일 상용화 (핵심 소재)
- 기술적 해자: 유도무기 탐색기 돔 등에 필수적인
적외선 광학소재 ‘황화아연(ZnS)’을
국내 유일하게 상용화했습니다. - 글로벌 수준: 이는 전 세계 10여 개 기업만 가능한 기술로,
미국 레이시온, 이스라엘 라파엘 등
최고 수준 기업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③ 원스톱 내재화 & 사업 다각화
- 경쟁력: 광학 설계 → 가공 → 코팅 → 조립 → 검사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광학 기업입니다. - 미래 성장: 기존 디스플레이/반도체 부품 국산화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등)는 물론,
우주항공 분야(천체망원경 개발) 및
의료 바이오(PCR 진단 모듈)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 흥행 성공! 하지만 ‘오버행’ 리스크는 없을까?
높은 락업 비율에도 불구하고 상장일 유통 물량과
1개월 뒤 풀리는 물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4. 💎 투자 포인트 (Bull) vs
리스크 (Bear) 🐻
✅ 긍정적 요인 (Bull Case)
- 독점적 기술력: 방산용 광학 모듈 및
ZnS 소재 분야의 사실상 독점적 지위. - 높은 기관 수요: 수요예측 흥행 및
매우 높은 락업 비율(40~50%)은
기관의 강력한 중장기 보유 의지를 보여줍니다. - 턴어라운드 성공 & 수주 잔고:
2023년 일시 적자(디스플레이 업황 부진) 후
2024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수주 잔고만 약 623억 원에 달해
향후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 환매청구권(풋백옵션) 보유: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이 부여됩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16,000원)의 90% 미만으로 하락 시,
주관사(신영증권)에 되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 부정적 요인 (Bear Case)
- 상장일 유통 물량 (36.5%):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이
약 36.5% (공모 신주 + 일부 기존 주주)로
다소 많은 편입니다. - 1개월 후 오버행 리스크:
기관 락업이 풀리는 상장 1개월 후에는
유통 가능 비율이 약 47.5%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전방 산업 의존도:
방산 및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전방 산업의 경기(업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매출처 편중:
방산 분야는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특정 대형 기업과의 거래 비중이 높습니다.
(단, 공동 개발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 이탈 위험은 낮은 편)
5. 📝 청약 방법 및 배정 전략
(신영증권 단독)
- 주관사: 신영증권에서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 계좌 개설: 청약에 참여하려면 신영증권 계좌가 필요하며,
청약 전일(11/5)까지 개설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청약 수수료: 온라인(HTS/MTS) 청약 시 2,000원
(방문 5,000원). - 최소 청약 단위: 10주
- 최소 청약 증거금:
확정 공모가 16,000원 × 최소 10주 × 증거금률 50% =
80,000원 - 배정 방식: 일반 청약자 물량(25~30% 추정)에 대해
균등배정 50% + 비례배정 50%가 적용됩니다.
10주만 청약해도 1주 이상 배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균등배정 vs 비례배정 완벽 가이드])
(독보적인 K-방산 광학 기술력과 기관의 강력한 락업!
그린광학 IPO, 2025년 11월 놓치지 말아야 할
청약 기회일까요? 리스크와 기회를 꼼꼼히 따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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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결정을 내리기 전, 투자설명서를 통해
기업의 상세 정보와 리스크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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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그린광학, 락업 비율이 높다는데 오버행 36.5%는 무슨 뜻인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36.5%)은 ‘공모주 물량(기관+일반)’과
‘기존 주주 중 보호예수가 안 걸린 물량’을 합친 것입니다.
여기서 기관 물량 중 40~50%가 락업(의무보유)을
걸었다는 뜻이므로, 실제 상장일에 유통되는 물량은
36.5%보다 더 줄어들게 됩니다.
이는 상장일 주가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다만, 상장 1개월 후에는 락업이 풀리는 물량이 더해져
유통 물량이 47.5%까지 늘어날 수 있으니,
이 시점의 변동성은 주의해야 합니다.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이 있으면 무조건 안전한가요?
그린광학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이라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이 부여됩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16,000원)의 9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3개월~6개월 내에 주관사(신영증권)에
공모가의 90%(14,400원) 가격으로 되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최대 10%의 손실 한도라는 강력한 안전장치 역할을 하지만,
원금 전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3년에 적자가 났는데 괜찮은 회사인가요?
2023년 영업손실(-16억 원)은 주력 고객사인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로 인한 매출 공백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2024년에 바로 흑자(영업이익 2억 원)로 턴어라운드했고,
방산 부문 매출이 77% 급증하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수주 잔고도 623억 원에 달해,
일시적 부진을 딛고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평가됩니다.
출처 보기
- [hankyung.com]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168241
- [dailian.co.kr] (데일리안) https://www.dailian.co.kr/news/view/1407337
- [v.daum.net] (다음 뉴스) https://v.daum.net/v/20251029161346990
- [zdnet.co.kr]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40725110433
- [thebell.co.kr] (더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8081447037770102660
- [greenoptics.com] (그린광학 홈페이지) https://greenoptics.com/
- [news.nate.com] (네이트 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40725n17315
- [thelec.kr] (디일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882
- [eugenefn]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인용)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_jongsun.park_2467.pdf
- [ipo38.co.kr] (38커뮤니케이션) http://www.38.co.kr
- [sisajournal-e.com] (시사저널이코노미)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759
- (기타 외부 링크: 신영증권, DART, 네이버 금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