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은 ‘연기된 대어’들의 전쟁터입니다.
자금 계획을 미리 세워두세요.
INFOAROUNDS 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5.12.10 기준)
11월 상장 예정이었던 알짜 기업들이 대거 12월로
일정을 미뤘습니다.
이로 인해 12월 초반은 그야말로 ‘청약 전쟁터’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12월 1주 차(12.01~12.06)에만 무려
7개 기업의 청약이 겹쳐 있습니다.
한정된 자금을 어디에 넣을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INFOAROUNDS가 12월 ‘슈퍼위크’에 대비한
자금 관리 전략과 필수 계좌 정보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12월 공모주 청약 캘린더
(통합본)
*( 표시는 11월에서 연기되어 주목받는 기업입니다)*
NH투자[11월 연기]
| 기업명 | 청약일 (일반) | 환불일 | 희망 공모가 밴드 | 주관사 | 비고 |
|---|---|---|---|---|---|
| 페스카로 | 12.01(월) ~ 12.02(화) | 12.04(목) | 12,500원 ~ 15,500원 | 미래에셋, 신한 |
– |
| 이지스 | 12.02(화) ~ 12.03(수) | 12.05(금) | 13,500원 ~ 15,000원 | NH투자 | [추가] |
| 쿼드메디슨 | 12.02(화) ~ 12.03(수) | 12.05(금) | 12,000원 ~ 15,000원 | NH투자 | [11월 연기] |
| 티엠씨 | 12.03(수) ~ 12.04(목) | 12.05(금) | 8,000원 ~ 9,300원 | 미래에셋 | [11월 연기] |
| 아크릴 | 12.04(목) ~ 12.05(금) | 12.09(화) | 17,500원 ~ 19,500원 | 신한투자 | [11월 연기] |
| 세미파이브 | 12.18(목) ~ 12.19(금) | 12.22(월) | 21,000원 ~ 24,000원 | 삼성 | [일정 연기] |
| 나라스페이스 | 12.08(월) ~ 12.09(화) | 12.11(목) | 13,100원 ~ 16,500원 | 삼성 | – |
| 삼진식품 | 12.11(목) ~ 12.12(금) | 12.15(일) | 6,700원 ~ 7,600원 | 대신 | – |
| 리브스메드 | 12.15(일) ~ 12.16(월) | 12.18(목) | 44,000원 ~ 55,000원 | 삼성, 미래에셋 |
[1조 대어] |
🗓️ 12월 공모주, 날짜별로 살펴보기
(모바일 추천)
아래는 12월 공모주 청약 일정을 날짜 순서대로
정리한 요약 리스트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각 기업의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1월에서 넘어온
‘주목할 4인방’ 분석
일정이 밀린 만큼 준비 기간은 더 길어졌습니다.
왜 연기되었는지, 매력은 무엇인지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① 알지노믹스 (RNA 유전자 치료제)
- 일정: 12.09(화) 청약
- 특징: RNA 치환 효소 기술을 가진 바이오 기업입니다.
11월 IPO 시장 과열로 일정을 조정했으나,
기술력만큼은 ‘진짜’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② 아크릴 (AI 플랫폼)
- 일정: 12.04(목) 청약
- 특징: 국내 유일의 ‘AX(AI Experience) 인프라’
전문 기업입니다. 엔비디아 열풍과 함께
AI 인프라 섹터가 주목받는 지금이 기회일 수 있습니다.
③ 쿼드메디슨 (마이크로니들)
- 일정: 12.02(화) 청약
- 특징: ‘안 아픈 주사’ 마이크로니들 기술 기업입니다.
백신, 탈모치료제 등 파이프라인이 탄탄합니다.
④ 티엠씨 (반도체 특수가스)
- 일정: 12.03(수) 청약
- 특징: TSMC 협력사로 반도체 필수 가스를 공급합니다.
2년 전 상장 철회의 아픔을 딛고
코스피(KOSPI) 입성을 재도전합니다.
공모가가 1만 원 미만으로 저렴해 ‘가성비’ 매력이 있습니다.
‘자금 병목’ 주의보
(투자 전략)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2월 1주 차(12.02~12.06)에
청약이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문제는 ‘환불일’입니다.

[상황] A기업에 청약하고 환불받아서 B기업에 넣어야 하는데,
환불받기 전에 B기업 청약이 끝나버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전략]
- 계좌 미리 개설: 삼성, NH, 미래에셋, 신한 계좌는 필수입니다.

2025년 12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 11월 연기 종목 포함 (IPO 캘린더) 📅 (2) - 자금 쪼개기: 가진 돈을 한 곳에 ‘몰빵’하면
다른 기업 청약을 놓칩니다.
수요예측 결과(경쟁률)를 보고 비례 배정 들어갈 곳을
신중히 골라야 합니다. - 마이너스 통장 활용: 환불 기간이 2일인 종목
(페스카로 등)을 활용해 자금 회전율을 높이는
고수들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결론: 12월은
‘옥석 가리기’ 싸움이다
물량은 많아졌고, 돈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결국 ‘기관 경쟁률’이 높은 곳으로
돈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각 기업의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되는 대로,
이 글 제목에 [확정] 태그를 달고
경쟁률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