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티엑스 공모주 청약 (11/10~11): 수요예측, 락업 72%? TSMC 1차 협력사 긴급 분석!

씨엠티엑스 공모주 청약 (11/10~11): 락업 72%? TSMC 1차 협력사 긴급 분석!
씨엠티엑스 공모주 청약 (11/10~11): 락업 72%? TSMC 1차 협력사 긴급 분석!

11월 최대어 등장!
씨엠티엑스(CMTX)‘ 공모주 청약
D-3 (11/10 시작)

INFOAROUNDS 알아두면 좋은 정보
11월 10일(월)부터 이틀간, ‘더핑크퐁컴퍼니’의 열기를
이어받을 강력한 IPO 대어,
‘씨엠티엑스(CMTX)’의 일반 청약이 시작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관 수요예측 결과가 압도적입니다.
기관들이 ‘상장 즉시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의무보유확약(Lock-up) 비율이 무려 72%~78.7%에 달합니다.
이는 최근 흥행했던 ‘더핑크퐁컴퍼니(30.42%)’나
‘그린광학(65.43%)’조차 압도하는 수치로,
기관들이 이 기업의 장기 성장성에
강력하게 베팅했다는 뜻입니다.

INFOAROUNDS가 ‘씨엠티엑스’의 핵심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를 긴급 분석했습니다.

1. 씨엠티엑스(CMTX) IPO 핵심 정보 (확정)

구분 확정 내용
확정 공모가 60,500원 (밴드 상단)
청약일 11월 10일(월) ~ 11일(화)
환불일 11월 13일(목) (2일 소요)
상장 예정일 11월 20일(목)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단독)
최소 청약 1주 (증거금 30,250원)
공모 규모 약 605억 원 (신주 100만 주)
시가총액 약 5,610억 원 (공모가 기준)

📲 주관사 앱 설치 (청약 준비)

청약일 전에 미리 계좌를 개설하고 앱을 설치해 두세요!


2. [핵심] 기관 수요예측:
‘락업 72%’가 모든 것을 말한다

이번 청약의 성패는 수요예측 결과 하나로 요약됩니다.

  • 압도적 락업 (Lock-up): 72% ~ 78.7%
    기관 배정 물량의 70% 이상이 상장 직후 시장에 풀리지 않고
    최소 15일에서 6개월간 매도가 금지됩니다.
    특히 3~6개월 장기 확약 비중(약 44%)이 높아
    단기 차익 실현이 아닌 기업 가치를 보고
    투자한 기관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 높은 경쟁률: 756.2 : 1
    2,42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참여 물량의 99.9%
    공모가 밴드 상단(60,5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며
    물량 확보 경쟁이 치열했음을 증명했습니다.

[표] 최근 IPO 수요예측 비교

기업명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 비율
씨엠티엑스 756 : 1 72% ~ 78.7%
그린광학 962 : 1 65.4%
더핑크퐁컴퍼니 616 : 1 30.4%

필수 용어 →

공모주 필수 용어: 수요예측, 락업, 오버행이 뭔가요?

락업 비율 72%가 상장일 주가에 어떤 의미인지,
필수 용어 가이드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


3. 투자 포인트 (Bull Case)

기관들이 이렇게 강력하게 베팅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 독보적 기술력 (TSMC 1차 협력사):
    반도체 식각 공정의 핵심 부품(실리콘 링/전극)을 제조합니다.
    국내 최초로 TSMC의 1차 협력사로 등록,
    2nm~3nm 선단 공정에 부품을 공급하는
    기술적 해자를 갖췄습니다.
  • 원가 경쟁력 (수직계열화):
    자회사 ‘셀릭(CELIC)’을 통해 원재료인
    고순도 실리콘 잉곳을 자체 생산합니다.
    원재료부터 가공, 세정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뤄
    영업이익률 34%라는 경이로운 수익성을 달성했습니다.
  • 폭발적 성장: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 142%,
    해외 매출 비중 61.6%로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리스크도 명확합니다!

압도적인 락업에도 불구하고,
‘고객A’ 의존도 84.6%라는 치명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4. 🐻 리스크 요인 (Bear Case)

  1. [핵심 리스크] ‘고객A’ 매출 의존도 84.6%:
    2025년 반기 매출의 84.6%가
    단일 고객(“고객A”)
    에서 발생했습니다.
    ‘고객A'(TSMC로 강력히 추정)의 투자 전략이나
    공급망 정책이 변경될 경우, 회사 실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2. 특허 소송 진행 중:
    미국 ‘램 리서치(Lam Research)’와
    장비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1심은 씨엠티엑스가 승소했지만,
    최종 패소 시 로열티 지급, 판매 중단 등의
    위험이 남아있습니다.
  3. 중기 오버행 (1~3개월 뒤):
    상장 직후 유통 물량은 매우 적지만(아래 참고),
    1~3개월 뒤 기관 및 재무적투자자(VC)의
    보호예수 물량(약 37%)이 시장에 풀릴 수 있어
    중기적인 주가 부담(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5. 📦 상장일 유통 물량 (오버행)

매우 양호합니다.
자발적인 보호예수 덕분에,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은
약 32% 수준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기관 락업(72%)이 강력하게 걸려있고
일반 청약자 물량은 전체의 2.7%(25만 주)에 불과해,
상장 당일 실제 매도 가능한 물량은
‘품절’에 가까울 정도로 적을 수 있습니다.


(TSMC 1차 협력사, 영업이익률 34%, 기관 락업 72%!
11월 최대어 ‘씨엠티엑스’의 청약 열차에
탑승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최소 1주(30,250원)로 균등 배정에 도전하세요!)


🔗 필수 확인 링크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 원문을 확인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11월 일정 →

11월 공모주 청약 일정 총정리 (다른 공모주 보기)

더핑크퐁컴퍼니, 그린광학 등 11월의
모든 공모주 청약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

초보자 가이드 →

공모주 청약 방법 A to Z (초보자 가이드)

증권사 계좌 개설부터 청약 신청까지,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


자주 묻는 질문 (FAQ)

최소 청약하려면 돈이 얼마 필요한가요?

최소 청약 단위는 1주입니다.
증거금률 50%가 적용되어,
최소 30,250원만 있으면 청약(균등 배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으면 1주도 못 받을 수 있음)

기관 락업(의무보유확약) 비율이 72%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기관 투자자들이 배정받은 물량의 72%를
‘상장 직후 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의미입니다.
(최소 15일~최대 6개월)
이 비율이 높을수록 상장일 매도 물량이 적어
주가 상승에 유리하며, 72%는 2025년 IPO 중
최고 수준입니다.

‘고객A’ 매출 의존도 84.6% 리스크가 그렇게 심각한가요?

네, 장기적으로는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만약 ‘고객A'(TSMC로 추정)가 공급처를 바꾸거나(이원화)
반도체 투자를 줄이면, 씨엠티엑스의 매출은
수직 낙하할 수 있습니다.
다만, TSMC의 1차 협력사 지위가 워낙 견고해
단기 리스크는 낮다고 시장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출처 보기
  • [씨엠티엑스(CMTX) 2025년 11월 IPO 청약 심층 분석] (사용자 제공 자료)
  • [fntimes.com] (인용)
  • [v.daum.net] (인용)
  • [news.nate.com] (인용)
  • [securities.miraeasset.com] (인용)
  • [sisajournal-e.com] (인용)
  • [38.co.kr] (인용)
  • (외부 링크) [금융감독원 DART (공식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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